‘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결과보고서’의 <민간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중·대규모) 현장평가 결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월드뮤직그룹 ‘공명’이 화랑관에서 오는 28일 ‘자연으로 통하는 비상구_공명콘서트 “고원(Plateau)"’을 선보인다.
한국의 산과 자연을 주제로 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우리의 전통악기로 관객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연주자들이 전통 국악기가 가진 클래식한 선율 위에 젬베, 자일로폰, 까혼 등 서양 악기들의 화려한 음색이 절묘하게 스며들어, 화려한 볼거리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바위손’, ‘하얀달’, ‘놀자’, ‘구상나무’, ‘길 위에서 별을 만지다’, ‘천여화’, ‘워커바웃’, ‘공명유희’, ‘With Sea(바다와 함께)’를 포함해서 총 11개의 곡을 연주한다.
○ 작품명 : 자연으로 통하는 비상구_공명콘서트 "고원(Plateau)"
○ 장르 : 전통예술(기타)
○ 공연대상 : 누구나 관람 가능
○ 공연일시 : 2018년 4월 28일(토) 14:00, 17:00(총 2회 공연)
○ 공연장소 : 진천화랑관
○ 공연시간 : 약 90분
○ 공연료 : 무료(공연 1시간 전 1인당 4매 사전 배부)
○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진천군
○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단법인 공명
○ 문의 : (043)539-3603
※ 부득이한 사정에 의하여 공연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