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농업기술센터,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업인대학 개강
- 양봉, 양념채소, 신규농업인교육 등 3과정 개강 -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는 오늘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대학입학생 및 진천군으로 귀농‧귀촌한 신규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진천군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 날 입학식은 농업도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시대에 발맞추기 위하여 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윤명혁 대표의 “농업인 학습의 필요성과 전략” 특강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최근 농업인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여 양봉, 양념채소(고추,마늘,양파) 2개의 과정으로 선정하였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년 20회 이상, 100시간 이상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 이론강의를 비롯한 현장실습 및 현장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진천군농업인대학은 지난 2003년 장미대학을 시작으로 16개 과정에 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앞으로도 생거진천을 대표하여 홍보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과정별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