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현장기술지원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먹거리 제공 -
이번 달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에 농촌진흥청과 진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을 지원 받은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 미잠米과 경영체가 참가해 우리 쌀 및 쌀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는 2014년부터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에 품종 보급과 가공기술, 상품개발 등을 지원해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이번 명절선물전에는 「들녘경영체연계 쌀 산업육성시범」사업자인‘미잠米과’가 참가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팔방미로 만든 쌀가루, 쌀빵, 쌀국수와 그 세트 상품을 전시, 홍보하고 시식도 진행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정충섭 과장은 “식량자원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가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도록 지속적인 기술 보급에 힘쓰는 한편, 더 나아가 해외시장 등 가공식품 판로를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김두호)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에 우리 품종 보급과 가공기술, 상품개발을 위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