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차농산업 실천사례발표 및 우수농업인표창으로 사기진작 -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에서는 농업기술과 경영을 겸비한 강소농
육성을 목적으로 농업인 스스로 미래의 희망을 창출하고 성공의지를 고취하
는 지역농업발전의 핵심주체로서 역할 다짐을 위한 “농촌지도자·생활개선
회 강소농 육성 한마음대회”를 지난 7.13일 6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관내 6차 농산업 실천으로 고소득 창출 농가인
덕산 바노들 농장 최연희 대표로 부터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 유통, 체험등을
연계한 사례발표로 선도농가와의 공유와 소통의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였고
그동안 지역농업발전과 단체활성화에 모범을 보인 회원과 다문화교육 멘토링팀, 유공 공무원등 21명을 대상으로 도지사 및 군수표창을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
단체장들의 표창으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여 주는 대회가 되었다.
또한 이날 농촌지도자회(회장 김재갑)와 생활개선회(회장 김광희)는 특별행사
를 마련 “사랑의 좀도리 쌀모으기” 행사로 마련된 300kg의 쌀을 자원봉사
센터에 전달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스한 정나눔 실천을 약속하였으며 바쁜 영농활동과 함께 틈틈이 학습한 결과물을 전시·발표 <전통차시음,DIY공예등 8분야 500작품>시간도 마련하여 회원간 정보공유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하여 학습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