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천안시·안성시 3개 시군 파트너쉽 강화 -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에서는 농업진흥 활성화 및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3도·3시군(진천군, 천안시,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연찬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주철장 전수교육장에서 3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140여명이 참석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농촌 발전방향 제시하고 시군별 특색있는 농업정보를 공유하였다.
3도 3시군 농촌진흥 협력사업은 3개도의 경계면을 접하고 있는 3개시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1999년부터 진천군을 시작으로 천안시, 안성시 순으로 진행되었고 올해로 12회를 맞이하여 진천군에서 개최되었다.
농업기술센터 양현모 소장은 “3도 3시군의 농촌진흥 협력사업을 통해 3개시군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고 미래농업을 위한 센터의 역할에 대한 정보공유로 3시군의 상생협력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