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후계농업경영영인 9명, 청년영농정착지원 8명 -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미래
농업·농촌의 후계세대인 2018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8명)과 후계농
업경영인 육성 선발(9명)과 관련해 지난 4.19자로 최종 17명이 선정되어 충북도
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청년영농 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된 8명중 7명은 독립경영체 등록 1년차로 올해100만원을 시작으로 ‘19년 90만원 ’20년 80만원을 지원, 총 3년간 3,240만원을, 독립경영체 2년차인 1명은 2년간 총 2,04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지원금은 농협 바우처“청년농업희망카드”에 포인트식으로 충전될 예정이다.
영농정착지원금을 받는 자는 최장 6년간의 의무 영농에 종사해야하며 160시간 이상의 영농교육 이수와 경영기록일지 기록등 준수사항의 의무가 뒤따른다.
또한 일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최종 선정된 9명은 최대 3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연 2%, 3년거치 7년상환) 농지구입, 농업시설 설치, 농기계구입 등
사업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농업창업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진천군은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을 양성하여 체계적 영농기술교육, 농업경영 컨설팅, 선도농가와의 멘토링 구축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생거진천농업 발전의 후계세대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