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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팜파티 플래너 양성으로 농업 6차 산업에 박차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조회수 135 등록일 2018-08-31 17:35:23
첨부파일
첨부파일 사본 -청사조감도1.jpg
- 강소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팜파티 플래너 자격과정 교육-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는 농업정책의 키워드가 되고 있는 6차 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강소농 육성 농가를 대상으로 팜파티플래너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를 결합한 용어로 기존의 농촌체험관광에 마케팅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농장주가 소비자를 농장으로 초청해 지역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팜파티는 생산·가공·관광이 결합된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도시소비자들이 농촌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파티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농촌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4월부터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관리하는 팜파티플래너 3급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팜파티가 우리나라 도시민과 농업인에게 아직 일반화되어있지 않지만 이미 농촌을 즐기는 선진국에서는 팜파티가 일상화 되어있다.”며 “우리농업의 6차 산업을 확대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농업인이 스스로 파티 문화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농촌관광과 농촌체험에 관심이 있고 이를 통해 소득향상을 원하는 진천군 강소농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달 3월 16일에 실시하는 2018년 강소농 기본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이 과정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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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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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업데이트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