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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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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미생물제제 사용농가 증가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조회수 230 등록일 2017-12-20 13:27: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2017-83호-2-1.jpg
진천군은 미생물제제를 연간 2,200여회에 걸쳐 약 75톤을 축산 및 시설채소 농가에 공급하여 농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축산 농가의 경우 생균제는 보조사료로 사용하며 광합성균은 축사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한다. 반면 시설채소 농가는 농작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바실러스 및 광합성균을 사용한다.

미생물제제는 축산 농가 중에서도 한우(31%), 양돈(22%), 낙농(20%), 양계(20%)순이며, 시설채소 작목별로는 수박(34%), 오이(32%), 토마토(12%), 애호박(6%)의 순으로 활용되고 있다.

미생물제제는 농약과 같이 작물에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나 토양의 지력 증진과 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키며, 축산의 경우에는 설사병 예방 및 장내 환경개선, 사일리지의 품질을 증대시켜 준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가 빠르게 증가하여 이를 위한 공급시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다.

미생물제제를 사용하길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팀(☏ 043-539-75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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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업데이트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