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4-H연합회 수련대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영농4-H회, 학생4-H회, 지도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통영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란 주제로 입소식, 안전교육, 해양 체험활동, 축제의 밤, 촛불의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야간에 진행된 화합의 시간은 4-H의 이념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우리의 농촌과 환경을 사랑하는 주역이 되어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진천군4-H연합회장 이충민씨는 “청년농업인들이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하자”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양현모 소장은 “4-H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 농업후계자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그자연 속에서 치유하는 힐링 체험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