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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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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승용 신임 농촌진흥청장, 진천 삼채농가 방문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라승용 신임 농촌진흥청장, 진천 삼채농가 방문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조회수 283 등록일 2017-07-28 18:06:53
첨부파일
첨부파일 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2017-54호-1.JPG
라승용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청년 창업농인 김선영(만29세)가 운영하는 삼채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삼채나라는 무농약 인증을 받아 연간 580톤(진천 80톤, 전국 500톤)생산하며 신선 삼채잎과 뿌리를 외식업체에 납품한다. 진천군에서는 삼채재배 단일농가이다.

또한 농식품 모태 펀드에서 가입되어 올해 삼채가공 상품화를 추진하여 농식품제조 기반 조성중에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삼채는 단맛과 매운맛, 쓴맛 등 3가지 맛이 나고 부추보다 뿌리가 무성하며 민간에서는 당뇨 치료용으로 삼채를 사용하여 왔다.

최근에는 삼채가 닭의 AI 예방에 좋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라 청장은 “삼채를 이용해 사료를 개발할 경우 농가에 더 많은 부가가치가 발생해 농가 소득 증대에 효자 작목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김선영씨는 지난해 삼채를 재배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삼채총각이야기’ 책을 발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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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업데이트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