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는 올해 못자리 설치시 일교차가 작년대비 1.5℃ 더 큰 만큼 못자리 온도 관리에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1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대표적인 못자리 병해인 뜸모와 입고병은 큰 일교차, 야간저온, 과습 등이 원인이므로 외부 기온이 15℃이상 지속시 환기를 시키고 야간에 저온이 예상될 때는 물을 대주고, 부직포 못자리시 밤에 비닐을 덮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읍면별로 중점지도반을 편성해 5월 15일까지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에 나서고 있다.
못자리 현장 방문지도를 원하거나 못자리 관리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작물축산팀☏(043-539-754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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