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화)는 오는 1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12년도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
이에 따라 군은 지난 31일까지 52개소에서 진행하게 될 42개 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완료하였으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2월 1일부터 6일까지 현지조사를 통해 신청농가의 시범 효과 및 적정성 여부 등을 확인하기위한 평가를 마친 상태이다.
<o:p></o:p>
이날 심의하게 될 시범사업분야는 ▶ 지도인력분야 2개 사업 ▶ 생활경영분야 5개 사업 ▶ 작물축산 13개 사업 ▶ 소득작목분야 16개 사업 ▶ 지역농업특성화사업분야 1개 사업으로 모두 42사업(총 사업비 17억 6천 2백만원)에 대한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o:p></o:p>
진천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위원은 총 23명으로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과계학교 등 농업산․학․관․연 협동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기관·단체간 업무협력은 물론 지역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 시범사업 선정을 비롯하여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기관․단체의 각종사업계획 검토조정 등 그 역할을 톡톡히 하여왔다.
<o:p></o:p>
진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화작목 상담소 운영과 강소농 육성사업으로 보다 신속한 기술보급과 철저한 지도사업 관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분야별 전문지도사의 영농설계와 기술 지도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