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화)는 농업인 역량 강화와 돈버는 농업실천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특화작목 육성과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2012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시범사업은 지도인력분야 2개사업, 생활경영분야 5개 사업, 작물축산분야 13개 사업, 소득작목분야 16개 사업, 수박상담소에서 추진하는 지역농업특성화 사업분야의 6개사업으로 총 42개 사업이며 52개소에 17억 6천 2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o:p></o:p>주요 시범사업에는 경영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지원으로 농업경영체의 역량 강화를 통하여 지속적인 소득향상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소농 선도농가 모델화 사업”에 1억2천만원, 농산물 가공시설 기반을 조성하고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업인 소규모 창업 기술지원 사업”에 1억원, 하이베드를 이용하여 딸기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생거진천 딸기 생산기반 시범사업”에 1억원이 투입되며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개선하여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분뇨처리시설개선 사업”에 2억원 등이다. <o:p></o:p>또한 식량작물 분야에 못자리 없는 무논점파생력화 기술로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한 “비용절감 생력재배기술시범사업”, 다수확품종재배로 잉여생산물 수출을 위한 “식량작물 수출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에 각각 1억원씩 투입된다. <o:p></o:p>사업신청대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사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고 사업성과를 널리파급 할 수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지만 최근 3년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한 보조사업의 보조금 합산액이 3천만원 이상인 농업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o:p></o:p>기술센터 관계자는 “한미FTA, 한중 FTA 등 최근 우리 농업에 위협이 되는 개방화에 대응하기 위해 강소농 육성과 새소득작목 및 특화작목 육성, 농외 소득기반조성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