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장미, 강소농 드림컨설팅으로 재도약
- 전문기술+경영진단+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One-stop컨설팅팀 구성 -
진천군 장미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이하 강소농) 육성을 위한 드림컨설팅팀의 맞춤형 현장지원으로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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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컨설팅팀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강소농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와 열의가 있는 적극적인 시군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기술과 경영이 결합된 종합 컨설팅팀으로 진천군의 육성품목은 장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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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진천군농업기술센터의 화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팀은 경영진단, 재배기술, 병해충 등 역할별 담당자가 정해져 합동으로 농가 지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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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 경영진단,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One-stop 컨설팀팀으로 구성된 드림컨설팅팀은 농가단위 10% 소득 향상을 위한 진단 및 경영개선 컨설팅을 하게 되며 생산+수확 후 관리+유통 등 전문 기술지도는 물론이고 제도, 규제개선 등농가 애로사항도 파악하여 농업에 총체적인 힘을 실어 줄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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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농업과 경영이 결합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진천군 농업을 보여 줄 계획이며, 진천군 특산품이 장미가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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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천군의 장미 재배 현황은 35농가에 16.8ha로 연간 생산량은 19,748천본가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