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농업기술센터 16대 이광해 소장 취임
진천군 농업을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제16대 이광해 소장 취임식이 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4일(월) 10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되었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 15대 김달수 소장에 이어 16대 소장을 맡게 된 이광해 소장은 1957년 이월면 중산리 출생으로 이월초등학교, 진천중학교, 진천농업고등학교, 한경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였다. 76년 진천군농촌지도소(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음성군농촌지도소, 영동군농촌지도소를 거친 뒤 2000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도관으로 승진한 이래 2006년부터 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과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가족사항으로 어머니와 아내(김순성),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이광해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농업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진천군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전하고 “농업과 농업인이 원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직원 모두가 힘을 합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